인생에 빛을!삶에 희망을! 안녕하십니까? 광주광역자활센터 박기문 센터장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광주광역자활센터는 “인생에 빛을, 삶에 희망을”기반으로 생산, 나눔, 협동의 공동체성을 구현하는 저소득 빈곤층의 자활, 자립을 지원하고, 광주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와의 소통과 연대를 통한 협력적 발전을 위한 거점기관으로 다양한 사회적 단위에서의 기업 및 단체들과 합의적 관계형성을 통해 일자리 나눔과 시장성을 강화하는 역할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자활이 현재의 절망적 삶에서 인생의 빛을 찾아 희망의 언덕에 오르고자 하는 것이라면 그 과정에는 거친 역경의 숲을 지나기도 하고, 거센 파도를 넘어야 할 때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신자유주의 시장경제 구조에서 극단으로 치닫는 양극화된 사회에서 빈곤을 벗어나기는 매우 힘든 삶이라 그 대안적 시장으로 사회적 일자리사업들이 자생되고 있는 이 때 저희 광역자활센터는 이러한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멍석이 되고자 합니다. 이에 지역의 관심과 지지는 우리지역의 1,600여 자활참여자들에게 희망의 단비이고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지양분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보다는 부지런히 발로 뛰고, 깊고 다양한 사고를 기반으로 건강한 광역자활센터가 되도록 직원 모든 분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광주광역자활센터장 박기문